

동물특공대 연패 스택을 쌓아 보상을 회수한 뒤, 오로라와 일라오이 중심으로 중반을 안정시키는 운영 공략입니다.
3 동물특공대가 빠르게 열리고 3-2 이전에 4연패 흐름을 만들 수 있을 때 진입합니다. 장비 방향과 페어가 맞으면 보상 회수 후 오로라, 일라오이, 다이애나로 체력을 회복합니다.
핵심 요약
- check_circle3 동물특공대와 연패 흐름이 핵심 진입 신호입니다.
- check_circle오로라와 일라오이 장비를 먼저 맞추고, 보상 장비에 따라 세 번째 아이템을 조정합니다.
- check_circle소라카, 바루스, 케일 신성이 보상 회수 후 상한을 크게 올립니다.
핵심 배치
전열 핵심 / 주력 딜러 / 물리 딜러 / 마법 딜러 / 보조 딜러
최종 조합
레오나, 미프시, 징크스, 일라오이, 다이애나, 오로라, 르블랑으로 3 동물특공대, 3 중재자, 3 길잡이, 2 도전자, 2 항해자, 2 선봉대를 맞춥니다.
이 조합은 보상 회수 직후 7레벨에서 안정화하기 좋습니다. 오로라가 메인 딜을 맡고, 일라오이는 앞라인을 버티며 다이애나가 후속 딜을 보태는 구조입니다.
7레벨 조합
7레벨에 기본 조합이 완성되면 추가 인구는 라아스트, 갈리오, 모르가나 순서로 고려합니다. 중재자 효과는 10회 피해, 기본 공격으로 방어력/마법 저항력을 얻는 효과, 보호막이나 주문력 보상이 있는 효과가 좋습니다.
중재자 조건이 애매하면 억지로 효과를 맞추기보다 보상 회수 후 필드 품질을 먼저 올리는 쪽이 안정적입니다.
중재자 각이 약할 때
중재자 효과가 약하거나 빅토르가 훨씬 잘 붙으면 빅토르 쪽으로 틀어도 됩니다. 항해자 상징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임시 유닛에게 들려서 시너지만 보충합니다.
이 분기는 보상 회수 후 딜러 품질을 빠르게 올릴 수 있을 때만 선택하세요. 오로라와 일라오이가 이미 잘 붙었다면 기본 조합을 유지하는 편이 더 쉽습니다.
아이템 해설
오로라와 일라오이 아이템이 우선입니다. 동물특공대 보상에서 받은 아이템에 따라 세 번째 칸은 유동적으로 바꿉니다. 좋지 않은 전용 보상이나 브라이어 전용 장비는 재조합기로 돌리는 편이 낫습니다.
오로라는 내셔의 이빨과 보석 건틀릿을 우선하고, 세 번째는 내셔의 이빨, 가드브레이커, AP 아이템으로 채웁니다. 일라오이는 정령의 형상이나 워모그에 가고일 돌갑옷을 붙이고, 추가 기능이 필요하면 이온 충격기도 좋습니다. 다이애나는 구인수, 흡혈, 생존 장비를 받아 후속 캐리로 씁니다.
덱 이해
동물특공대 스택은 얼마나 길게 연패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늦게 열려도 100 단위에서 안정적으로 회수하면 충분히 게임이 됩니다.
200스택은 최소선, 300스택은 안정화 기준입니다. 보상 장비가 좋지 않으면 조금 더 버텨도 되지만, 체력이 너무 낮아지기 전에 7레벨에서 필드를 바꾸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배치
오로라는 왼쪽 세 번째나 오른쪽 세 번째 칸에 두면 스킬이 더 많은 적을 맞히기 쉽습니다. 다이애나와 소환물은 일라오이 근처에 두어 초반 집중 포화를 분산합니다.
상대 후열 캐리 방향을 보고 오로라 위치를 자주 바꿔 주세요. 보상 회수 후에는 한 번의 배치 차이로 연승 전환 여부가 갈립니다.
추천 증강
꼬마 거인실버
참는 자에게 복을실버
하나, 둘, 셋실버
영웅 꾸러미골드
보석 연꽃 I골드
예금 계좌골드
선물 꾸러미골드
계산된 패배골드
꼬꼬마 거인프리즘
역전의 서막프리즘
투자+프리즘
프리즘 티켓프리즘연패를 버티거나 전투력을 늦게 받는 증강을 우선합니다. 그다음은 경제 증강입니다. 보상 회수 후 바로 필드 품질을 올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템 증강은 오로라와 일라오이의 핵심 장비를 빠르게 맞출 수 있을 때 가치가 높습니다. 이미 보상 장비가 좋다면 전투 증강으로 상한을 올리세요.
신성 선택
소라카는 체력 보상과 매우 잘 맞아 높은 스택 회수 각을 만들어 줍니다. 바루스는 하급 챔피언 복제기로 3성 작업을 돕고, 케일은 찬란한 아이템과 동물특공대 보상 장비의 조합이 강합니다.
이 세 신성을 우선하고, 이블린, 아우렐리온 솔, 에코는 신중하게 고르세요. 이블린은 체력 관리가 어려워지고, 아우렐리온 솔은 조건 달성이 까다로우며, 에코는 아이템이 과하게 쌓일 수 있습니다.























